미술전시 (377)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시]살아있는 미술관 둘러보기 살아있는 미술관 둘러보기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수세기 동안 잠들어 있던 그림들이 되살아난다.. 「살아있는 미술관」은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미술 감상 체험전이다. 기존의 감상만 하던 딱딱한 전시회에서 탈피하여 그림들을 IT기술(Info-Technology) + 교육과 오락 (Edutainment )을 결합한 미술감상 체험전으로 기획되었다. 어린이와 부모에게 친숙한 그림들로 미술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설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고대에서 현대까지 미술사적 가치가 중요시되는 작품 61점을 선정, 단순한 시대분류가 아닌 5개 테마, ‘왜 이렇게 보았을까?, 신들의 세계, 과학으로 본 세상, 그림은 기록이다, 생각하는 미술’ 로 나누어 서양 미술의 발전과 시대흐름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선정된 작품.. [미술전시][전시] 역동적인 순간 속의 멈춤을 보다 [전시] 역동적인 순간 속의 멈춤을 보다 백원선 ‘멈춤-Pause' 조관휴 기자 ▲ Pausr멈춤 43*27cm(each3) 한지, 먹 2007 © 사진제공=갤러리 베아르떼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9일까지 갤러리 베아르떼에서 ‘백원선, 멈춤-Pause'展 을 개최한다. 이번전시는 한국작가를 중남미에 소개하기 앞선 국내 기획전시회로 작가 백원선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뉴욕, 파리, 쾰른, 코펜하겐, 도교 등 국내외에서 여러 전시회와 해외의 유명 국제 아트페어(ART Cologne-독일 쾰른 메세, 2003년, 2007년) 참가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소개해 왔다. 작품에는 말의 형상과 비보이(B-Boys) 등, 역동적인 순간이 포착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8차례의 독일 전시여행과 5차례의 프.. [사진전시]2008년 봄과 함께 찾아오는 사진 전시회 2008년 봄과 함께 찾아오는 사진 전시회 '갤러리 나우'에서 개최하는 3인 3색의 사진전 조관휴 기자 ▲ 왼쪽부터 김현웅, 천석진, 김보하 작품 © 사진제공=gallery NoW ‘얼굴들의 얼굴 展’ 오는 3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사진전문 갤러리 Gallery NoW에서 ‘얼굴들의 얼굴’을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미술대학시절 관심속의 자연의 빛, 화가들의 영향으로 고흐, 세잔느, 렘브란트 화풍이 말하듯, 자연광의 자연스러움과 그 표현방법을 추구하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와 시련을 겪으며 지금은 당당하게 필자의 주변 인물들을 사진으로 작업하여 수줍은 마음으로 ‘Human - Being' 주제로 Portraits 사진전을 준비하였다.” ‘영속 : Layers of Time 展’ 3월 19일부터 .. [전시]변치않는 아름다움이 온다 변치않는 아름다움이 온다 영원한 아름다움과 역사를 담은 ‘티파니 보석전’ 조관휴 기자 ▲ ‘티파니 보석전’이 2008년 3월 28일부터 8월말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디자인 미술관과 부산 박물관에서 개최된다 ©뉴스컬쳐DB2006년 런던 서머셋 하우스(Somerset House)에서 비주얼드 바이 티파니(Bejewelled by Tiffany)라는 타이틀로 처음 열린 후, 2007년 도쿄 메트로 폴리탄 테이엔 미술관(The Tokyo Metropolitan Teien Art Museum)에서 두 번째로 열린 ‘티파니 보석전’이 2008년 3월 28일부터 8월말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디자인 미술관과 부산 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세계에서 가장 큰, 287.42캐럿의 옐로우 다이아몬드 원석이 보석으로 재 탄생된 ‘.. 포스트모던 화가들 의식할 수 없는 의식 포착 포스트모던 화가들 의식할 수 없는 의식 포착 최광진 미술평론가·理美知연구소장 클레의 작품 ‘붉은 풍선’. 칸딘스키와 함께 추상회화에 선구적 역할을 한 클레(Paul Klee)는 “미술은 보이는 것을 재창조하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때 베른심포니 관현악단 단원으로 활동한 그는 음악을 연주하면서 색의 이미지를 보았고, 그것을 조형으로 옮겨 독창적인 추상화를 선보였다. 사실 모던 시대는 클레의 말대로 눈으로 볼 수 없으면서 존재하는 것들을 드러내고자 했다. 예컨대 인간 내면의 감정이나 수학적 정신처럼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존재하는 것들을 포착하려 했고, 이러한 의지는 표현주의를 거쳐 점차 기하추상이나 미니멀리즘 양식을 낳았다. 그렇게 그림의 대상은 외부에 존재하는 시각.. 새해 아트재테크,‘유명’보다 ‘유망’에 투자하라 새해 아트재테크,‘유명’보다 ‘유망’에 투자하라 ‘미술애호가’로 소문이 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그는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웹진의 원고청탁을 받고 “현대건설 재직시 보너스만 받으면 인사동을 뒤지고 다녔는데 그 시절 ‘아무 것도 모른채 샀던 그림’ 중 지금 꽤 비싼 값을 호가하는 것도 더러 있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의 글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나도 미술품 한두점쯤 사봤으면…’하는 이들은 요즘 더욱 설레고 있다. 주위에선 지난해 산 그림이 1년도 안됐는데 두배로 올랐느니 어쩌니 하는 이야기도 솔솔 들린다. 하지만 작년말부터 미술시장의 거품이 꺼지며 일부 인기작가 작품값이 반토막났다는 소식도 흘러나와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새해 미술투자의 화두는 무엇이며, 급변하는 시장상황 속에서 초보자가 꼭 챙겨.. [미술재테크]1945년 이후 출생 프린스·쿤스·도이그 위상 높아져… [미술재테크]1945년 이후 출생 프린스·쿤스·도이그 위상 높아져… 1945년 이후 출생 프린스·쿤스·도이그 위상 높아져… [미술시장 뜯어보기] 새해 전망 차이궈창·장 후안 등 중국 현대작가도 도약할 듯 지난 한 해 국내외 미술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현대미술품의 인기 상승이었다. 거래 물량도 늘고 작품 가격도 올랐다. 기존 유명 작가들의 거래 작품 수가 늘어나면서, 새롭게 거래되는 작가들도 생겼다. 프랜시스 베이컨과 마크 로스코, 앤디 워홀 등 현대미술 1세대에서부터 제프 쿤스, 대미언 허스트 등 40~50대 작가들, 나아가 20~30대 작가들의 선전도 두드러졌다. 서구 작가들뿐 아니라 중국과 인도 한국 등 아시아권 작가들의 부상도 두드러졌다. 2008년 올해에도 현대미술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초보 컬렉터 위한 젊은 작가의 그림 구입 요령 초보 컬렉터 위한 젊은 작가의 그림 구입 요령 젊은 작가 안성하의 작품 ‘담배’. 미술시장은 조정기를 맞고 있지만 젊은 작가의 그림을 사고 싶어하는 컬렉터들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초보 컬렉터들이다. 아직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잘 알려진 중견작가나 원로작가의 작품을 사는 것보다 훨씬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초보 컬렉터라면 다음 지침을 염두에 두기 바란다. 1. 젊은 작가의 가격 정보는 옥션 레코드를 통해 판단하지 마라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옥션 가격으로 가늠하는 것은 위험하다. 이들 작품은 1차 시장 가격과 2차 시장 가격, 3차 시장의 가격이 다 다르다. 2. 작가의 전속화랑을 확인하라 국내의 경우 어느 한 갤러리에 전속된 작가가 많..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다음 목록 더보기